지금 국내외 정보기관이 군부대 안에서 국회의원 친인척, 지인, 채팅방 참여자, 상거래자, 후원자, 관련자, 업무공간 휴대폰, SMS, SNS,이메일, 컴퓨터, 공유기, 라우터, ISP 컴퓨터, 전화교환기, 인터폰, 자동차, 스마트워치, 스마트티비, 해저케이블 열심히 뒤지고 있지 않을까요?


여소야대 의원 구성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비리 찾아서 사직시키려고...


전화번호, 이메일, 주민번호, IP 등 유일식별자만 있으면 되는데요.


스노든이 자기는 백악관 직원이나 연방판사까지 전화나 인터넷 개통한 전 세계인 누구나 원하면 바로 도청할 수 있었다고 양심선언 했습니다.


지난번에 대통령실 직원도 SIGINT로 도청했다고 코드가 적혀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한국 정당별로 비리 폭로된 증거 중에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도감청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온라인쪽 증거 비율이 얼마인지 통계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아마 보수적인 정보기관이나 수사기관이 비리 첩보를 얻은 다음 보수당은 은닉하고 보수당 아닌 사람을 더 폭로하고 있다는 통계적 근거가 발견될지도 모를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