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한국인 50대 아재가 입사해서
가상회의 참가해서 구경했었는데요
아재가 일본어를 정말이지 못하더라구요

뭐 기술 필요한 보직도 아니고
관리직으로 온 것도 아니라서
변변찮은 사람이겠구나 싶었어요

입사자들 자기소개 하고 질문을 하는데
20대 일본인 여직원이 자기 취미가 낚시라
말하는 순간, 한국인 아재가 자기취미도
낚시라며 둘이서 같이 낚시가자고 껄떡이더군요

와 ㅆㅂ;;;;;;;; 수십명 참가하고 관리직들도 있는데
대놓고 노빠꾸로 성희롱 박고 껄떡이더군요

여직원이 그건 쫌.. 하면서 최대한 돌려말하는데
눈치가 없어서 그런건지 철면피인건지
계속 같이 가자 껄떡이는데 눈살 찌푸려지더군요

참고로 50대 한국인 남성들이 일본에서
악행을 많이 저지르고 다녀서 한국인 남자
이미지 ㅆ창된지 오래입니다

한국남자 하면 바람둥이, 가정폭력범 이미지
쎄고 이 모든 이미지를 50 아재들이 만든겁니다

한국에서도 미투사건때 폭로된 가해자들
다 그 세대들이잖아요 해외 나와서도
버릇 못버리고 존나게 하고 다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