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쾌락을 좋아한다.
도파민과 단기적은 쾌락을 추구한다.
도박을 했고 술을 즐기며 노력의 지루함을 경멸한다.
그런데도 내가 장기적이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그렇게 될거라는 믿음을 가진 엄마가 있을 뿐이다.
나를 믿으니까
나를 사랑하니까
나에게 모든걸 주고도 남을 사람이니까
그런 사람에게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그런 사람을 걱정시키지 않고 싶어서
그게 내가 고통을 참고 언젠가 생길 나의 가정을 위해 돈을 벌고 모으는 이유이다.
나도 받은 사랑을 그대로 물려줘야 하니까.
가족이란 위대하다.
어머니란 위대하다.
항상 존경하고 섬겨라.
그녀는 옳다.
- 지잡대 컴공 ADHD 인생망한 22살 군필(진) D-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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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떡볶이철판?!?!?!?! 벌써 3주남았어??? - dc App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