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1. 영어 스피킹 성적 따라.

2. 제발 따라.

3. 지금부터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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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입사지원서 검토하다가 생각나서 글 남긴다.


아마 블로그나 git 열심히 하면 취업에 유리할거라고 생각하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임.

바빠 죽겠는데 하루에 20-30개씩 들어오는 서류를 하나 하나 다 확인하지는 않겠지?

대충 학력이나 경력 괜찮아 보이는 사람만 추려서 블로그나 git들어가 봄.


다만, 정량적 스펙이 별로여도 영어 성적이 훌륭하면 그 사람은 한번 더 고려해보게 됨.

왜냐? 영어 잘하는 개발자는 써먹을데가 많거든. 예를 들면 해외 API 개발 업무도 그렇고ㅇㅇ


그러니, 지금 몇달째 취업에 실패하고 있다거나 취업이 걱정인 사람은 꼭! 1달 정도 투자해서 영어 스피킹 성적 따길 추천함.

높을 필요도 없음. 오픽 기준 IH, 토스 레벨 6 정도만 따면 됨.


건승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