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접 일정 문자 연락 밤 12시에 옴
2. 회사 이름으로 검색해보니까 잡플래닛에도 안나오고 기업 정보 제공 서비스에도 안나옴
사업자 번호로 조회하니까 나오는데 공고에 올라온 회사 이름이랑 다름 이유는 모름
주소도 공고에 나와있는 일하는 위치랑 전혀 다른 어디 시골 구석임
매출이나 재무 정보 아예 없음
면접이라도 가볼까 했는데 걸러야되나
1. 면접 일정 문자 연락 밤 12시에 옴
2. 회사 이름으로 검색해보니까 잡플래닛에도 안나오고 기업 정보 제공 서비스에도 안나옴
사업자 번호로 조회하니까 나오는데 공고에 올라온 회사 이름이랑 다름 이유는 모름
주소도 공고에 나와있는 일하는 위치랑 전혀 다른 어디 시골 구석임
매출이나 재무 정보 아예 없음
면접이라도 가볼까 했는데 걸러야되나
너 상황 생각해보고 아쉬운거 없으면 거르는거지
상황 안좋음 그냥 어디든 가고싶음 개발이랑 관련된 IT직무면 개발자가 아니어도 가고싶을정도
그럼 가야지 프갤에 무조건 거르라고 할만한 회사 설명해놓고 걸러야됨? 이러면 니 자존감만 떨어지지 얻는게 뭐 있겠냐
근데 너무 말도안되는 얘기 할까봐 사기당하는느낌 ...
시간 너무 아까운거 아니면 면접이나 봐보고 결정해도 됨 취직이 당장 아쉬워 보이는거 같은데 si 인력업체중엔 저런 회사도 많음(12시에 연락온거 말고;)
글쿤 감사 면접보고 결정해야겠음 ... 면접때 회사 이름 왜안나오나요 이런거 물어봐도 되겠지
ㅇㅇ 머 질문할거 없냐고 할때 아.. 혹시 회사 검색해봤는데 하면서 물어보셈
주소랑 공고랑 다른건 많어 파견이라던가 본사-지사라던가 아님 단순히 그냥 개발은 다른데서 하는거라서 그렇다던가
본사 지사 아니고 파견나가는 사업하는 회사 아니고 단순히 회사 주소는 어디 시골 길바닥인데(건물이 아니라 실제로 길바닥임) 일하는 곳은 서울 오피스빌딩임 머임이거 ㅋㅋ
최근 회사 이사 했는데 사업자 정보를 갱신 아직 안한 케이스 일수도 있는데 그런건 가서 물어보는게 나음 이유 듣고 타당하다 싶으면 넘어가는거지 반대로 이유듣고도 납득안되면 안가는게 나음 12시에 연락오는건 , 회사쪽도 사람이 급하다는 소리인데 아무리 급해서 12시까지 연락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음 먼가 정상적인 케이스는 아닌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