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주문해서 박스가 도착했는데
박스를 보더니 이거 한국에서 온거 아니냐며
한국은 진드기가 많아서 문제라며 소독하더군요

요새 일본에서 한국산은 진드기 투성이에
더럽고 오염물질이 묻어있다는 인식이 있던데

한국인으로써는 불쾌한데 뭐 일본뉴스에서
대대적으로 내보냈으니 그러려니 하고
조용히 넘어가고 있습니다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