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석유 시추 작업을 나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 정권을 잡고 있는 지도자가 직접 나서서 말까지 했으니,



나는 옹호하는 게 맞겠쥐.



정권을 잡았으니, 하고 싶은 걸 하게 해줘야 하는 게 맞는 거니까.




모 더불어 민주당 의원에서 액트지오가 4년간 세금 체납한 사실이 있다고 보도 됨.



세금 체납한 것과 세계 최고 전문가라는 말은 연관성이 없음. 따라서 더불어 민주당에서 주장하는 4년간 세금 체납한 사실은


해당 시추 작업을 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그리고 맡겨야 하는 가 말아야 하는가와는 무관하다는 게 내 주장이다.




그리고 지금 윤석열 정권에서 하는 방식을 보면,


지난 정권에서 했던 방식을 그대로 가져와서 하고 있어서 나로써는 반박할 것도 없고 반박할 이유도 없음.



오히려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듬.



근데 솔직히 윤석열 대통령이 좀 더 나랏돈을 펑펑 써대기를 바람.



왜냐하면 지난 정권에서 했던 건 그거잖아. 무슨 애완동물 가게 같은 거 차려서 나랏돈 펑펑 써대고 그 돈 빼돌린 다음에 빚까지 졌으니


개인회생해서 다시 나랏돈 펑펑 써대면서 자산만 부풀리고,


그러면서 동시에 성실히 경제활동하는 인구들에게 범죄혐의를 뒤집어 씌우면서 자신의 이권을 챙기려고 아득바득 거리며 나라를 망쳐왔잖아.




그럼 그거에 + 해서 이번 정권에서 더 신나게 해야지 이게 수지타산이 맞아진단 말이야.



논리적으로 그래야지 맞아.



그러니까 나는 윤석열 대통령이 좀 더 신나게 나랏돈을 탕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민주당에서 무슨 말하는데, 설득력이 없음. 왜냐하면 지난 정권에서 했던 신뢰가 이어져 오는 거니까.



신뢰는 원래 그런 거잖아.



눈에 보이지 않는데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하는 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