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립적인 사람이야. 맞는 걸 주장할 뿐




나는 지금까지 맞는 걸 주장해왔을 뿐이야.



이 맞는 말을 비웃든 말든, 그건 이 나라 사람들의 몫인 거지.



맞는 말을 비웃고 안 좋은 쪽으로 가면서 자신의 이권을 챙길지,


맞는 말을 옹호하고 자신의 이권을 내려놓는 대신 모두가 사는 길로 갈 지.



그거는 이 나라 사람들의 몫인 거지.



니들은 이해가 잘 안 되겠지만,



내 인생은 이미 끝났음. 그러니 나는 한 나이 60~70대 마음으로 지금 말하고 있는 거라구?



왜냐하면 나는 이미 모든 걸 다 봐서, 말이쥐.



공부를 졸라 열심히 해서,


경지에 도달한 피해자인 것이쥐.




니들은 그러니 공부하지 마라. 나 같은 피해자가 될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