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 백앤드 -> si 백앤드 -> 뷰 -> 유니티 -> 노드 백앤드
잡부임
개인적으로는 언리얼엔진, stable diffusion 하고있음
내가 백앤드 포지션으로 입사해도 새장새끼가 막 이것저것 은근히 끼워서 부려먹어서 이렇게됨
백앤드가 어렵냐 프론트가 어렵냐 하면 둘다 어려운데
백앤드는 커브가 빡셈~널널 빡셈~널널
이패턴이면
프론트는 널널~빡셈 이런느낌
백앤드에 써본 프레임워크는 스프링, 스프링부트, 전자정부, 닷넷코어, 노드 이정도 됨
내가 가장 좋아하는건 닷넷인데
정작 현업에서 리드프로그래머로 실무에서 서버 셋팅해준건 다 노드임
스프링은 너무올드함
톰켓 붙이고 클라우드 로드발런스 붙이고 웹플렉스 붙이고 할빠엔 엔지닉스 앞단에 두고 닷넷이나 노드씀
엔지닉스가 서버에서는 개사기 아이템임
스프링이면 다되? 노드랑 닷넷쓰면 날먹으로 공상과학되 ㅋㅋ
닷넷같은 경우는 실무에 도입을 안한 이유가
이거 쓸수있는 진짜 실력있는 경력자는 국내에 없음
다들 그냥 김영한 스프링, 토비의 스프링 책 보고 거기있는 코드 배끼고
다른 책에있는 코드 배끼고해서 스프링 서버 구축하고 운영하는게 국내의 한계였음
닷넷은 무조건 영어임
무조건 닷넷 공식 문서랑 해외 자료로 구축해야 되는데 이러면 유지보수 내가 다해야되는 판국이 되서 도입 못함
근데 같이 일하는 백앤드 동료들이 실력좀 되서 리드 프로그래머를 아무나 맡을수 있을정도면 난 노드 말고 무조건 닷넷쓰고싶음
노드같은 경우는 너무 빠르게 바뀌다 보니 중구난방이란 느낌이 강함
네스트 js, fastify, bun, express
ㅈㄹ 많고 누구는 express로 스프링처럼 해야된다느니
누구는 자유롭게 가야한다느니
nestjs가 진리라느니 ㅈㄹ게 싸우는데
nodejs 의 철학은 간단하고 쉽게 가라임
실무에서 쓰이는 서버는 장황한 코드와 특허있는 패턴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대신 수행해 주는게 서버의 역활임
이걸 이해하면 서버의 형태는 프로젝트에 따라 여러가지 다른 형태가 될수 있음
파이썬은 서버로 쓰기에는 닷넷이나 노드에 비해 좀 불편했음
json 으로 바로 받아서 통신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파이썬 생태계가 파이썬 버전이나 모듈 버전들 호환성도 까다로운것들도 있고
그래서 파이썬은 서버로 구축하는 것보다
가상환경 파놓고 서버에서 파이썬 코드를 호출해서 결과만 받아버리는게 편했음
글구 노드의 재일 사기적인게 사기적인 소켓 통신인거 같음
소켓을 라우터에서 쓰든 컨트롤러에서쓰든 걍 어떤 코드에서든 소켓 객체만 갔다쓰면 다 구현이 됨 ㅋ
양방향 통신이 너무 십사기 날먹임
글구 백앤드에서 제일 힘든건 스프링 잘하느니 노드 잘하느니 닷넷 잘하느니 그게 아니라 언제나 항상 데이터 문제와 gpu 문제임
옛날에는 웹페이지 만들어도 돈받는 시대라서 그냥 http 통신 하나에 프레임워크 셋팅 하는걸로 자랑질 했는데
요즘엔 scaffolding, gpt, 공식문서, git 에서 모든 예제소스코드 공개
이런거 때문에 프레임워크 셋팅은 별 문제가 안됨
근데 저장소라는건 진짜 물리적 공간이 어딘가에 필요하고, 항상 돈을 처먹고, 데이터 접근은 하드웨어 단에서 이루어지니 개 느리고
특히나 ai 연산이 되는건 n당 gpu밖에 없으니 가격이 천문학적임
php의 철학은 머임? - dc App
php 안써봄
뭐하나 깊게 파본적 없는 개잡부가 뭘 안다고 이런 글을 싸제껴
이해가 많이 부족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