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무거운 거 그냥 막 던지는데



존나 힘듬. 시발.



몸이 아직도 뻐근함.



나이 들어서 하니까 더 힘듬.


회복도 더뎌짐.




그래서 그냥 택배 일 하면 막 던져야겠다고 생각함



물건 파손되든 말든 일단 채워넣어야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