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다거나 똑부러지진 않음

현실적 문제에 대해 덤벙대는 느낌임 ㅇㅅㅇ

대신 진리는 누구보다 통찰력이 좋음 ㅇㅅㅇ
권위자인 남들이 모르는 내용도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음
진리에 대해선 확고한 천재성을 갖고 있음
수학과 학문의 진리 구조에 대해 남들이 모르는 것도 다 이미 알고 있음

그냥 이대로 느낌대로 앞으로 나아갈지

현실적 문제도 연구해서 해결할지 고민 중 ㅇㅅㅇㅋ

그냥 지금 성격을 유지하고 바뀌지 않는 게 좋을 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