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도 좋고 반도체 관련 스펙 짱짱하게 쌓았는데 반도체는 진짜 내 길이 아닌 것 같아서 유기하려고


재밌게 들었던 강의가 컴퓨터구조, 운영체제, 영상처리, 머신러닝 이런 쪽이라 프로그래밍 쪽이 내 적성이구나 생각이 들어서 고민중



할 줄 아는건 파이썬, C밖에 없긴 한데 게임 개발 쪽 관심 생겨서 C++ 공부하는중


관련 국비 듣는게 빠를까? 아니면 독학으로 팀 꾸려서 공모전 나가서 포폴 만들고 취직하는게 빠를까? 주변에 컴공 친구들은 많아서 공모전 나갈 친구들은 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