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우울하고 자살하고 싶어하면서 조금만 상처 받아도 많이 힘들어 하는 여린 사람들인데요.
작품들도 보면 진짜 어둡고 우울한 내용들입니다.
게다가 우울하고 슬프니까 인기까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통의 근원을 살펴보면 거의 돈 문제가 반 이상입니다.
물론 밝고 외향적인 사람 중에서도 내면은 반대로 우울하고 우울한 노래를 즐겨 듣는 성격도 있긴 합니다.
아무튼 이런 우울해하는 분들을 비판이나 비평할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참고로 예술작품은 되도록 나쁘다는 비평은 잘 안 합니다.
예술작품 만드는 게 너무 힘들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일단 생각하는 사람이 1000명이면 그걸 글로 표현하는 사람은 10명이고 그걸 작품으로 창작하는 사람은 1명 정도로 희귀합니다.
부자 예술가가 기득권에 구조적으로 영합할 때만 비판하는 편입니다.
정치나 경제쪽에는 반대로 싸이코패쓰, 쏘시오패쓰들이 많은데요 우울한 예술가 분들과는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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