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 팬티 보여주는 여자 나타났다.



23 ~ 25 사이로 추정.



일단 사회경험 별로 없다는 거는 티가 나고 있음.



무릎까지 오는 치마를 입음.



한 자세로 앉아 있는 게 불편했는지 그 여자 특유의 의자에 한 쪽 다리 걸치는 거 있잖아?



그거 하는데 앞에서 하얀 팬티가 보임.




이거 그거잖아?




아저씨한테 소녀가 자기 팬티보여주려고 일부러 하는 장면.




나 아저씨 아닌데.



오빤데.



오빠 앞에서 어허. 오빠 불편하게 한다.




근데 자꾸 눈이 가서 한동안 봐버림.




그리고 다리 품.



다시 다리 안 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