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기초문법하고 알고리즘 풀고있음
하면할수록 컴파일러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떤게 효율적인 코드일지 궁금함과 답답함이 쌓이고 조급해지면서 느려지고있음.
조급함의 이유는 ai에의한 대체가능성에대한 두려움 인거같음.
지금 들어가면 30살쯤 실력이 궤도에 올라도 ai한테 도태될정도로 ai가 발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