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시30분에 만나서 10시 30분에 헤어지는동안 토만 4번을 했네요.
총 4차를 갔는데 술집 1번 가고 코노 잠깐 갔다가 나머지 2차, 3차를 했는데
1차에서 끝나갈때쯤 토 1번
2차 술집에서 중간에 토 1번
3차 술집에서 들어간지 30분 됬을때 1번, 나오기 전에 1번 해서
토만 총 4번을 했네요.
토하면 위장, 식도, 이빨 아구창 씹창나는거 알고는 있는데
제가 일부러 술 들어가고 30분내로 토하려는 이유가 알콜이 소장, 대장으로 넘어가기전에 위에 있을때 게워내려고인데
그거라도 안하면 진짜 다음날 그냥 죽어요.
다음날 죽기라도 하면 다행인데 길가다 토하거나
인사불성 되는 경우도 많다보니까 일부러 그냥 먹고 화장실가서 다 게워내서
몸에 조금이라도 부담 덜 가게 하려는것 같아요.
이런적은 없는데 손가락 목구멍에 넣어서 토 깔끔하게 하는것도 하다보니까 점점 익숙해지고 편하게 되는것 같아서 계속 하게 되는것 같아요.
하여튼 다음날 죽기싫어서, 집에 멀쩡히 인사불성 안되고 들어가기 위해서
맨날 술먹을때 30분마다 화장실가서 목구녕에 손가락 쑤시고 토합니다.
저같은 병신이 저만 있다고 하진 말아주세요 ㅜㅜ
다들.. 가끔이라도 그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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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소
여자노 - dc App
하.. 계집같나여 ㅅㅂ ㅜ - dc App
한번도 그런적없음
참이슬 빨뚜 한병은 버티실수 있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