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연구직이나 석박사나 보안쪽 아니고 회사원따리가 최신 트렌드 못따라간다고 뒤쳐짐? 어차피 회사에서 요구하는 스택이 정해져있고 개발하던걸 급하게 바꾸진 않을거잖음? 어떤 직종이길래 막 컨퍼런스 가고 외국 학술제인지 뭔지 가고 해커톤 하고 이래야 안뒤쳐진다는 거임? 일반인선에선 그냥 흥미 있는 사람이나 그렇게 이거저거 해보는게 재밌으니까 하는거 아님?
프론트 기준으로는 트랜드 못쫓으면 뒤쳐지는거 맞음. 당장 이직공고부터가 최신스택 경험자 우대사항 올라오고 면접볼때 물어보는 경험 얘기할때 트랜드 지난것만 잔뜩 해봤다고 하면 잘 못붙어
오히려 보안 이런쪽이 더 원론적인 내용 중요시하고 트랜드에 덜 민감한데 회사원따리 이러는거보면 좆백수구만
도데체 어느 보안업계에서 트렌드를 중시하지 않음? ㅋㅋㅋ 보안이라고 하면 관제밖에 모르는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