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거주 10년차지만 이런건 또 처음 보네요

이번에 실적이 좋다고 실적이 좋게 나올 수 있었던건
회장이 창립해서 기회의 장을 만들어주었기 때문이니
전직원 다 회장에게 감사편지를 쓰라네요

현직장 회장 자서전 암기시험 수시로 보고
깜지써야 승진시키는 것도 그렇고
뭐 개병신같은 짓거리만 하는거 같습니다

여친이 뒤에서 지나가다가 보더니
회사 실적이 잘 나오면 보통 회장이
직원들에게 감사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뭔가 반대로 된거 아니냐며 종교냐더군요

진짜 일본 살다보면 느끼는거지만
개씹꼰대 쌍팔년도 회사가 일본에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