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1년 10개월 차에
거의 말도 제대로 못하고
한시간전에 시킨거 했는지 대답 들으려면 생각하느라 20초 기다려야 되는 애 있는데
tcp client 6개 만들어서 동시에 데이터 send하는 프로그램 만들라고 했는데
tcp client 1개가 6번 연속으로 보내는 프로그램 만들고 다 했다고 함.
이런 느낌의 애 처음 키워보는데
형님들. 이런 애들 뭐 교육으로 해결되는거임?
버리는게 맞음?
개발 1년 10개월 차에
거의 말도 제대로 못하고
한시간전에 시킨거 했는지 대답 들으려면 생각하느라 20초 기다려야 되는 애 있는데
tcp client 6개 만들어서 동시에 데이터 send하는 프로그램 만들라고 했는데
tcp client 1개가 6번 연속으로 보내는 프로그램 만들고 다 했다고 함.
이런 느낌의 애 처음 키워보는데
형님들. 이런 애들 뭐 교육으로 해결되는거임?
버리는게 맞음?
좆나게 패면 됨
근데 일은 못시킬듯 그냥 패는용
누가 뽑았냐? 나를 키워라
씨발니가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