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간 유니콘 코테 떨어진 프붕이 보고 글 써본다.
귀찮으면 맨 아래 세 줄 요약 ㄱㄱ
요즘은 인원 20~30명 수준의 쥐뿔도 없는 좆소따리들이
신입도 아닌 5년차들한테도 과제나 코테를 요구하는 상도덕 없는 시대야.
사전 검토랍시고 주로 보는 게 과제 or 코테인데
과제는 즈그들이 만들고 검수도 해야하니 리소스가 많이 들어.
그렇다 보니 회사 입장에서 쉬운 거는 코테야.
그냥 돈 몇 푼 주고 프로그래머스 외주 받은 거 점수만 확인하면 되거든.
(내 전 직장도 과제로 하다 리소스 너무드니까 걍 코테 외주로 돌렸음)
근데 문제는 외주 받은 코테를 난이도 검토도 안 한다고 고대로 낸다는 거 ㅋㅋㅋㅋ
그래 뭐 검토했다 치자. 검토해봤는데 너무 어렵다;; 할지라도 뭐 걔들이 고칠 수나 있겠음?
문제 좀 쉽게 만들어 주세요~ 피드백 요청해도 외주인지라 추가 비용 달라 하는데?
지들이 못 푸는 레벨임에도 걍 그대로 내는 거임 ㅋㅋㅋ
대부분의 중소에서 코테 문제 만들거나 수정할 수 있는 사람?
'절대' 없다고 봐도 된다.
대기업 아닌 이상 코테를 자체적으로 만들 일은 '절대' 없다고 보면 됨.
내 장담하는데 코테 보는 회사들 대다수가
그 회사 직원들도 그 문제 못 풀 가능성 높으니
온라인이면 걍 컨닝해라 ㅇㅇ
세 줄 요약:
1. 좆소들 코테 다 외주 맡김
2. 그리고 검수도 안 함.
3. 즈그들도 못 푸니 물어볼 일도 없음.
코테 커닝해서 면접 갔는데 면접때 코테보면 어떡함 ?
그럼 떨어져야지 뭐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하다못해 나왔던 코테 문제라도 외워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