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나 여당 대표가 야당 대표와 영수회담 하듯이 야당 대표가 북조선과 영수회담 하면 안됩니까?


얼마전 이재명 대표도 중국 장관들과 회담 했습니다.


북조선과도 이게 가능하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왜 대통령만 정상회담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이 있는 거죠?


국가보안법이 왜 대통령이나 행정부에만 예외입니까?


의회민주주의를 하면 대통령이 중요한 만큼 야당 대표와 야당 정치인들도 중요한 거 아닙니까?


원내 야당이든 원외 야당이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