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4년과 8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사기 피해액이 크고 피해자가 10만 명"



우리은행 김해지점 대리급 직원인 30대 A 씨는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대출 신청서와 

입금 관련 서류를 위조하는 방식으로 


대출금을 빼돌린 


혐의 


다음 공판은 7월 3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