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새끼들이든 Sm 새끼들이든

존나 대가리가 나쁜 건지 의욕이 없는 건지

아키텍쳐나 로직이 
내가 제안하는 초안에서 단 한 발자국도 안나감

초안 제안하고
내 생각엔 이런 구조가 좋아보이는데
검토해보고 피드백 달라고 하면

나중에 물어보면 다들 아무생각 없음
나 혼자만 대가리 존나 아프고 결국 내가 정한대로 다 최종 결정남

시발 이럴 거면 외주 뭐하랴 맡기나 싶다 
단가 낮춰서 단순 야가다 개발자만 더 데리고 일하는 게 나을듯


이인간들 보면 이새끼들이 이러니까 평생 하청의 굴레를 못벗어나는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