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집에서 꽁냥꽁냥 대며 선풍기 바람쐬며 액션스크립트 애니메이션 작성하던 때가 좋은 시절이었다.

커리어라던가 미래라는것 생각없이 단지 재밋어서 하던 농사같은 작업들.

플래시가 바로 그레잇 개발자의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