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끼고 노래 들으면서 
X 둘러보다가 케이뱅크 이벤트 같은거
막 참여하면서 지나가고 있었는데

누가 나를 톡톡(?) 건드리길래
이어폰 빼고 돌아봤는데

무슨 스웨? 어쩌고 저쩌고
말 더듬 거리다가 스웨디시?
같은 거 하냐고?.. 아니면 손으로만
해줘도 괜찮다고 자기 집 바로 근처라고 
막… 이상한 말 하는데

신고 하기도 애매하고 얼굴이
뭔가 말끔하고 잘생겼는데 눈빛이 뭔가
흠….. 회색빛이라 해야되나…
미친놈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