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말이 프로그래밍과 달라 문자와 서로 통하지 아니하므로, 이런 까닭으로 어리석은 백성이 이르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능히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으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가엾게 여겨 새로 컴파일러를 만드니 사람마다 하여금 쉽게 익혀 날로 쓰기 편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니라.
아희와 약속이라는게 있다
ㄷㄷ 엄준식 언어도 있음
그리고 어지간하면 변수명이나 함수명 한글로 써도 전부 동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