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거 고민해 봤거든?
뭘 고민해 봤냐면,
왜 이런 걸 만드느냐는 거였어.
그러니까,
이거는 무슨 프로그래밍의 ㅍ 자에서 ㅡ 획을 하나 긋기도 전에 일어나는 수준의 프로그램이잖아?
근데 왜 이런 걸 만들까?
하고 고민해 봤거든?
생각해보니까 나하고 일반인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고민이었던 거야.
무슨 말이냐면,
나는 머리가 너무 좋다 보니까 이런 걸 만들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일반인으로써는 이런 걸 쓰고 싶어하잖아?
그래서 저런 계산기도 1000원 주고 판매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이 들었다.
1000원에 무료로 계산해드립니다.
어때?
돈주고 프로그램 사본적 없지?
앱 돈 주고 사본 적 없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5000원 짜리 올라오는데
그래 팔아봐라 사본적이 있어야 언넘이 살지 안살지 판단이서지
이미 나는 팔고 있어. 새캬.
천원에 무료 ㄷㄷ 1억에 무료로 드립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