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 국비, 부캠은 제외하고
우테코, 소마, 네부캠, bob같은 부캠 하는거는 당연히 플러스 요소일수밖에 없지.
솔직히 대학에서 학점따려고 하는 공부가지고 실전에 써먹기도 힘들고 결국 혼자서 공부하고 대회 나가고 대외활동 활발하게 하면서 포폴 채워야 취업에 유리한데 거기에 네임드 부캠 수료이력 까지 있으면 금상첨화지 도데체 왜 마이너스 요소라는거임?
우테코, 소마, 네부캠, bob같은 부캠 하는거는 당연히 플러스 요소일수밖에 없지.
솔직히 대학에서 학점따려고 하는 공부가지고 실전에 써먹기도 힘들고 결국 혼자서 공부하고 대회 나가고 대외활동 활발하게 하면서 포폴 채워야 취업에 유리한데 거기에 네임드 부캠 수료이력 까지 있으면 금상첨화지 도데체 왜 마이너스 요소라는거임?
전공자가 얼마나 멍청하면 국비를 추가로 들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거든
듣보 국비 듣는거는 그렇다쳐도 네임드 국비는 합격하고 수료한거 자체가 기본 베이스는 잡혀있는거고 스스로 공부할 의지가 있는 사람임을 증명하는건데 이걸 어떤 인사담당자가 안좋게 봄?
물론 너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마이너스 맞음 누가봐도.. 학과 에이스들은 그딴거 안해도 대기업 잘만 뚫음 - dc App
? 잘하는 사람들은 진작에 학점 내려놓고 개인공부랑 대외활동, 네임드 국비 수료하면서 포폴이랑 실력쌓고 네트워크 형성하지 누가 미련하게 혼자서 공부함?
학교다닐때 학교성적 공부만 했으면 진짜 쓰잘데기 없는 것 같은데
어디 개 지잡 컴공새끼들은 그런 부캠이라도 갈라고 발악하겠지 니가 개 지잡이라 인서울 컴공 상위권애들 수준을 모르는듯 - dc App
내가 그동안 대외활동하면서 봐온게 있는데 뭔소리? 컴퓨터 잘하고 공부의지 충만한 사람들은 학교에만 머물러 있지 않아. 그런 대외활동들이 단순히 실력을 쌓기 위해서만 있는건 아님
지금까지 밖에서 활동하면서 sky 인서울 설카포 다 만나보고 플젝 같이해보면서 알게된건 생각보다 인설, sky같은 좋은 학교에서도 진짜 플밍 잘하고 컴퓨터 잘 안다는 사람은 극소수라는거임. 잘하긴 커녕 네임드 국비 합격할 실력도 안되는것들이 학점좀 잘챙기면 자기가 컴퓨터 잘하는줄 안다고함. 이건 뇌피셜이 아니고 그 동안 계속 전해들은 말이다.
엉 글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