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챗봇 등등 백날 써 봐라
유료 결제해도 그짓말만 찍찍 하는 븅신인건 둘째치고

애들이 gpt나 구글링에만 의존하다보니 문제를 해결하는 상상력이 많이 떨어지더라?
오히려 AI 도입되고나서 일 잘하는놈, 못 하는놈 격차가 더 벌어진거같음

일 잘하는놈은 경험에 입각해서 원하는 키워드로 방향 제시 해보고 힌트만 얻어서 금방 결과를 만들어내는데
일 못하는 병신들은 gpt 한테 척척박사님! 대신만들어주세요!
ㅇㅈㄹ 하고 버그 터지면 못고치고

왜 그따구로 만들었냐 컨펌 들어오면 얼굴 시뻘개져서 지 말이 맞다고 따박따박 반박이나 해대고
나무위키 외우는 위키충들하고 도데체 다른게 뭐냐?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그러한 편리함도 좋지만

반대 급부로 휴먼 밸런스 패치되어서 들어오는 신입들 볼때마다 미래가 두렵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