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공채로 ㅈㄴ많이 뽑아서 국비출신들 잔뜩뽑아놓고 일 시키다가
코로나 끝나고 이제 많이 필요 없어지니까 신입 확 줄이고 기존에 있던 직원들도 조금씩 자르는 시기인데다
왠진 모르겠지만 취업 잘된다는 소문이 퍼져서 고급두뇌들이 대거 유입되고있는 직종인데 이런 분야에 지금 왜 뛰어듬?
차라리 나처럼 n년째 미래유망 직종에 블루오션인 보안쪽을 파야지.
물론 관제같은거 말고 모의 침투 테스터나 커널,브라우저 취약점 분석같은 분야 말하는거임.
코로나때 공채로 ㅈㄴ많이 뽑아서 국비출신들 잔뜩뽑아놓고 일 시키다가
코로나 끝나고 이제 많이 필요 없어지니까 신입 확 줄이고 기존에 있던 직원들도 조금씩 자르는 시기인데다
왠진 모르겠지만 취업 잘된다는 소문이 퍼져서 고급두뇌들이 대거 유입되고있는 직종인데 이런 분야에 지금 왜 뛰어듬?
차라리 나처럼 n년째 미래유망 직종에 블루오션인 보안쪽을 파야지.
물론 관제같은거 말고 모의 침투 테스터나 커널,브라우저 취약점 분석같은 분야 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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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니 인생을 갈아넣을 각오를 하고 최소 2년이상 각종 해킹공부에 올인할수 있으면 가능할수도?
그럼 그냥 2800따리 관제나 쳐 가라. 그 정도 각오도 없으면 개발자로 취업은 어케 하려고
니가 특성화고 고딩한테 개쳐발려도 무너지지 않을만큼 멘탈이 있으면 됨
일단 기본적인 보안지식은 있어야지. 정처기 정도 지식에 네트워크랑 정보보호개론 지식만 알고있으면 쉽게감. 하지만 보안관제도 들어가기 빡센곳과 아닌곳이 나뉘어있긴한데 그 둘의 갭차가 많이 크고, 만약 별로 안빡센곳에 노베이스로 가게되면 절대 못빠져나온다. 쉽게 생각해서 개발이랑 코테 조금 공부해서 개 ㅈ소 or 시골구석 전산실 가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됨.
근데 지금 내 기준에서는 보안관제 진짜 개나소나 들어가는거 같긴하다. 정 취업할곳 없으면 2800관제라도 알아봐~
나뭇잎책 있으면 그거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면서 거기있는 모든 실습들 다 해봐. 일단 그거라도 가능하면 관제따리는 벗어나고 보안쪽으로 전향할만한 희망이 생김. 물론 처음에는 좀 어렵긴함.
니가 각종 해킹방어대회 입상하고 리얼월드에서 취약점 찾고다니는 애들이랑 비빌수 있다는 근거가 생기면 나이가 조금 많은거는 별 상관이 없음
물론 말이 분석만 하는거지 알고리즘 대회 뛰던 애들도 분석 어려워 하는게 이 분야임. 니가 이정도 난이도의 연구원 직종에 가고싶으면 각오 단단히 하고
그냥 나뭇잎책 정독하고 실습다하고 워게임좀 풀면서 대회뛰는거 2년만 꾹참고 해봐
보안은 옛날부터 엘리트 느낌이었다 너무 어려워서 진입자가 많이 없었을뿡
생각보다 별거없어. 고딩들도 하는게 해킹인데 뭐
요새 보안관제도 허들많이 높아졌다 예전처럼 무스펙으로 못간다 국비에 정처기정도가 기본스펙
그걸 허들이라고 부르나?ㅋㅋㅋ 신기하네 그정도는 기본으로 가져가는거지 그정도는 개나소나 몇달만에 다 하는거다.
이 분야 연봉 top3에서 모의해킹 및 취약점 진단했는데 개발군보다 연봉 심하게 딸림 대리 달고 devsecops로 전환함 중요한건 진짜로 n년째 미래 유망 직종 일뿐임 그 미래가 언제 올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