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윈드콘트롤러를 판 적이 있음.


입으로 불고 손가락으로 구멍을 눌러 미디 신호를 만들어 악기를 연주하는 전자 리코더나 색소폰이라고 보면 됨.


나는 색소폰을 불 줄 몰라서 초등학생 때 배운 리코더 운지법 모드로 썼었음.


팔려고 어떤 아저씨 만났는데 나보고 불어보라는거다.


그래서 안살까봐 사람들 지나가는 현장에서 연주했었다.


왜 연주를 시켰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