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같이 비트코인이니, 스톡옵션이니, 일당을 그렇게 주는데에 마음에 들지 않고,

코인은 없어도 되는 돈인데,

사실 돈은 작은 것부터, 모으면 큰 돈이 되지만,

그 큰 돈을 잃은 사람은, 생계가 흔들리거나, 내가 개발자로서 나라국비로 살아오면서, 그 돈은 절대 헛트로 쓰지 않았고,

물론 닌텐도 수리에 6만원을 투자하는등 돈을 쪼개서 썼지만,

그 외 등록금 1590 막는거 외에는, 지금으로써는 공직도 멀어져서, 나라에서 인성쓰레기 재개발 해서 사람 타겟팅해서,

나는 술담배는 아버지 술담배 외에는 네가 용돈받아서 담배를 사오고 남은 돈으로 가정의 생계를 작은 돈으로 했는데,

친구들 커피 사주거나,

그렇게 했는데,

후회하지 않고,

중고로 거래할때도 손해보면서 살아왔는데,

IO 쉴드 후면 쉴드 를 안보내드린거는 포함이 되었어야 했는데, 죄송스럽고,

내가 돈이 많았다면 거래처나 거래 하신 분들께 제대로 보상할텐데,

돈을 많이 못드리고, 돈을 닌텐도 판매할 때, 돌려드린 점. 돈을 쪼개서 치킨을 사먹거나, 동네 신통치킨,

너무 쪼개서 문제인데,

토스 너무 힘들고,

100원 단위로 10원 수수료 들고, 200원이상 넘어본 적이 없으며, 수수료 20원이라도, 항상 작은 돈 광고비를 하는 내 자신이 서글퍼지고,

기프티콘으로 연명해야 하는 인생이 너무 싫지만,

우리엄마 아버지는 로또를 하시고, 지방에서 5만원 당청된 이후로 큰 당첨은 없으며,

다 그돈 엄마가 지라산 갔을때 2018년에 생활비 했고,

내 자신이 이렇게 비참하게 인생을 걸어가는데, 자꾸 헤매고, 자꾸 길을 헤매서 조난신고 받고, 구조대 3부대가 오셔서 올만큼...

+@ 경찰선생님들도 오시고,

충전율이 자주 떨어져서, 나 자신이 개발자하는게 비참하고,

오래 못버팀 하루에 3시간을 못감.


최대 3시간임. 밝기 조절해도 다 떨어짐.

그래서 하루에 나올려면 엄청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래도 광고 앱 보면서 학원서 앱 테크 하면서 친구 밥사준게 미안했지만,

버거킹 간거, 친구 밥을 먹여서라도, 연예계 스태프 일 하는 친구 보면, 돈 없어서 짠하지만 밥 사주고,

정말 미안해서,

어제도 커피를 마셨지만,

내가 샀음.

돈 때문에 매일 우유사고, 이번 달 카드값이 세서 막을지 안막을지 모르지만,

국민의힘이랑 더불어민주당 갤러리에 갤주랑이 계속 광고니 그래서, 사람 기분 더럽고,

한탄스럽고, 마지막 길을 가야할까 고민중이다.

이번에 나가면 집에 못 돌아올 것 같다.

윤석열 허수바이는 나가서 걸어서 물류를 직접해서 장을 봐서, 곳간을 채우지 못할망정. 온갖헤택을 받고 있으니 말세로다.

직접 마트가서 수박을 못들고오지 윤석열 대통령은

나는 안양 이마트서 수박 들고 여름에 들고오고,

비오는날 두유 1박스들고 다른것도 들고오고 걸어오고,

무거워도 힘들어도 부모님께 핀잔하지만, 결국에는 다른 분이 조금씩 도움을 주셔서, 가져와서

아버지 건강 챙기고,

물류 정말 힘든데,

난 쿠팡 같은데 너무 체력이 저질이라서, 3시간 이 최고라서,

난 못버티겠다. 괜히 일한다고 수료증 받았을까... 암튼 죄송스럽다.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이마트서 양파 3980원 (1망) + 찹쌀 세일 14000원 -> 10900원 정도, 콜라 1.8L 1개, 과자 2,개 박스테이프에 우유 900ML * 2개


딱 배달안하고 윤석열이 2만원어치 용산역 이마트서 박스테이프 안쓰고, 서민을 위해서, 본인 대통령 집에 들고 오면 인정한다.

대통령이 사람됨됨이가 기본이 안되어있음.

인성은 선동과 포퓰리즘에서 완성되는게 아니고,

물 20개 + 물20개 + 물20개 (생수 * 3) 들고 올수 있는 죽이 되든 발이 되든

안양 롯데 평촌 마트(범계?) 에서 들고 올 수 있는 체력이면 내가 윤석열 인정한다.

난 어렸을 때  헉헉되어서 달리기도 1등... 서민의삶이란이런게 아닐까...,

다음에 물류 때문에 고생하는 날이 몇번 생길것 같은데 핸드폰도 고쳐야하고, 돈이 없다.


자꾸 프붕이가 후원해달라고 가짜인지 알고 속지만, 라면 먹겠다고 달라는데,

난 할말이 없는게,

용산역에서 3월9일 정확히 2018년 3월 9일에 어떤 사람이 광주에 간다고 해서,

2만 5천원 + 2천원 차비 교통카드(일회용 신분증 걸고.)

Call

2만원은 게좌에서 빼고 5천원은 현금을 주었는데,

종이에 내 이름을 적더니, 감감 무소식.

아마 이름도 본명이 아닐 것 같지만,

선행을 해도 선행 같이 않은 것 같아서,

물론 나도 죄가 많지만,

구하라 V라이브에 가서 마지막 돌아가시기전에 상처를 주었다.

일본에서 활동하시니까 약간 AV에 대한착각으로 가수에 대한 안좋은 시선을 애기했는데

버닝썬 피해자 이실 지 몰랐다.

사실 정말 대단하신 분은 법이 될 정도로 가수 구하라 이신데,

법의 취지와 다르게, 구하라 법은 모든 만인에게 평등하지만, 그 이전은 상속에 있어서 기여분이 생겼다...,

꼭 사람이 죽어야만 이런 법이 생기는걸까....,

나는 정치인들에게 묻고 싶다.

집회의 자유 집회의 소음공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개인적으로 소음 데시벨에 따라 6월 19일에 청와대갔다가 용산 어린이정원가는데,

개인적으로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