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5시40분께 서울지하철 2호선 교대역 부근 다수의 법무법인이 있는 건물 1층에서 A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발견됐다.


남경찰서는 버스 운전기사 A씨를 교통사고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