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제쯤 멋드러지게 차려놓은 브런치를 매일 아침 먹을 수 있을까요... 저도 22살의 가난과 역경을 견디고 참으며 발전해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거겠죠...? 그나저나 김치랑 먹으니깐 맛이 묻혀서 고기 맛이 안나네용 ㅇㅅㅇ - dc official App
김치 실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