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못따라가서 휴학하고 자바 마스터할거라느니
졸업했는데 실력에 자신없어서 몇달 더 공부하거나 학원 다닐거라느니 하는애들 보면 좀 답답하다.
하다못해 개나소나 받아다 경력 5년 10년씩 뻥튀기해 팔아먹는 보도방이라도 일단 들어가서 팔려다니다 보면 일하는데 뭐가 필요한지 어떡계 하면 되는지 알게 되잖아. 것도 돈받으면서. 짜피 현역들도 공부 안하는 양반들 천지고 국내 굴지의 머기업들도 지네 내부 솔루숀들 보면 아직도 20년 30년 된 아는사람도 없는 고대 로스트테크놀로지 쓰는 애들 천지다. 신기술이든 고대기술이든 짜피 다 새로공부해야댐 ㅋㅋ
내가 뭐하게 될지도 모르고 쓸데없는 지식 비좁은 머갈통에 쳐넣으면소 시간 버리고 돈 버리는것보단 걍 머가리 들이박는게 백만배 이득인거 같음.
진짜 공부가 마려운거면 머학원을 가고 ㅇㅇ
내말이 씨발년들 말귀존나못알아처먹음 개발을 무슨 공무원시험 준비하는것 처럼함. 보도방이라도가면쌍수들고 반겨줌 - dc App
Si가기 싫다 이런것도 존나 배부른게 노베이스로 큰 프로젝트 경험할 수 있는게 si가 갑이다. Si구르면서 큰회사들 시스템이나 업무 플로우 어떻게 굴러가나 이런거만 대충 눈대중으로 알아둬도 어지간한 좆소 가선 에이스 소리 듣는다 워낙 근본없이 일하는데가 많아서... 작은회사에서 작은 프로젝트만 한 사람들 보면 과장 1도 없이 이제 막 국비 나온애들이랑 똑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