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이별 + 연인 강간, 토론 게시판
내가 예전에 실시간 토론 게시판을 만들긴 했거든? 왜냐하면,
당시에 합목적성을 너무 왜곡하고 있었거든. 민주당에서 무분별한 법개정이 일어나고 있었고,
계집애들은 이를 미리 알고 있었다는 듯이 법의 '합목적성'을 '조작'하기 위해서 '언론조작'행위를 대놓고 했단 말이야.
나야 당시에 아무것도 모르고 무슨 개소리를 하느냐고 따졌는데,
그러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생각해보니 '토론게시판'이었거든.
물론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했지. 왜냐하면 얘네들은 대놓고 '조작'하려고 했던 얘들인데 이런 얘들한테 무슨 '토론'이 통하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멍청했던 거 같아. 이런 계집애들하고 말을 섞고 잇었으니.
뭐 어쨌든, 하지만, 지금 정권에서는 이 게시판을 다시 살려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 문제는 돈이 안 된다는 거겠쥐. 내 돈만 나가는 거라서.
뭐 하지만 어거지로 범죄혐의를 뒤집어 씌우는 판사나 검사보다는 이쪽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든다. 얘네 유착관계로 판결 내리고 있는 거거든.
그러니까 실제로 법 위에 군림하고 있는 거임. 법정모독이지. 이 증거를 찾는 것도 쉽지 않고 말이야.
어쨌든 오늘 이슈중에서 재미난 거 올라왔다.
일단 이 문제지.
1. 안심 이별.
내가 아는 한 여자는 싫어하는 남자한테는 단호하게 거절의사를 밝힌다. 단호하게 싫다고 말하면 그 여자는 싫은 게 맞는 거야. 이럴 경우 그냥 빨리 끝내고 다른 여자 찾아보는 게 맞아.
근데 단호하게 거절의사를 보이지 않잖아? 이거는 여자도 싫지는 않은 거지.
그렇기 때문에 내 경험이나 이론적으로나 봤을 때 남자가 폭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여자 입장에서 안심 이별을 주장하는 경우에 안심 이별이라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 거 같다. 애초에 남자가 폭력적이었다면 여자가 만나지 않았을 거거든? 추후에 알게 되었다? 알게 되었으면 바로 헤어지자고 했겠쥐. 그럼 알고 있음에도 만나고 있었다는 뜻인데 한참 있다 헤어지자고 한다는 건 글쎄? 나는 잘 이해가 안 되는 논리라서.
2. 연인 강간.
연인 사이에 강간이 성립하는가 하는 문제이거든. 이거는.
글쎄? 연인이 된다는 말은 남녀가 합체해도 된다는 뜻이잖아? 그러니까 양방에서 합의해서 합체해도 좋다는 의미잖아? 그런데 여기에 과연 강간이 성립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인 건데, 내가 봤을 때는 아니거든. 강제로 한다라. 근데 요새는 강제로 하는 걸 즐기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정도로 문란해진 사회에서 과연 강간의 기준을 엄격하게 내는 게 맞는 건가? 싶다.
두 번째로 이를 확장시키면, 부부간의 강간이 성립하는가- 하는 문제로 다룰 수가 있지. 연인과 부부는 조금 다르긴 하지? 근데 부부는 성관계의 의무도 있는 거잖아?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강간은 말이 안 되는 거 같아.
1번이나 2번이나 크게 관심이 없어서 대충 정리해 봤음.
그냥 맞는 거로만 생각했을 때 이렇게 생각 된다.
니들 생각은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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