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때는 열정 넘치게 실무 열심히함.
나만의 도메인 영역도 하나 가지게되고, 어려운 기능들도 척척 만들면서 전문성도 잘 탑재함.
여기서는 책임감 가지고 빡세게만 하면 내에서 신뢰자산 잘 쌓을 수 있음.
3년차되면 분위기를 읽는 능력을 탑재함.
전반적으로 회사 돌아가는 꼬라지를 파악하는 능력이 생김. (그게 좋든 안좋든)
나를 힘들게하는 요인을 분간해내는 능력을 가짐.
이걸로 팀을 지킬수도있고, 팀을 동기부여시킬수도있고, 나를 지킬수도있기도 함..
그리고 사람 3년보면 주변 동료나 타 부서의 썩은모습이든 좋은모습이든 한번식 보기 마련임.
회사생활하면서 이런 경험 많은게 중요한듯.
그래서 나는 3년이상이라는 경력이 찍혀있는게
중요하다곤 생각해.
없다고 문제될건 아니지만.. 채울수있는데 굳이 안채울 이유는 없다는 소리.
3년안채워도 여러번 이직해도 됨 근데 보통 3년 안채우고 여러번 이직한애들은 상사와의 불화가 대부분임
그래서 회사에서 수습기간 두는거고 보통 여기1년 저기 6개월 이런애들 수습기간에 적응못하고 계약종료
팀 밸런스 갖추려면 의사소통 능력 (말잘하는게아니라 잘듣는사람), 대천사 같은 사람이 있어야하는데 시장에 스트라이커는 많은데 이런 포지션이 적은것도 있고.
보통 회사에서 군필 선호하는 이유가 그거임 군필애들은 까라면 까거든 근데 공익이나 면제애들은 까라고해도 안깜
"전반적으로 회사 돌아가는 꼬라지를 파악하는 능력이 생김. (그게 좋든 안좋든) 나를 힘들게하는 요인을 분간해내는 능력을 가짐. ==> 나를 지킬수도있기도 함.." 이게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라도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