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넘게 다녔는데 프로젝트 한거 쓸게 4개밖에 없음 그것도 큰 프로젝트 그런것도아니고 대형이미지 회전 이런거고 나머지 시간에는 잡다한코딩함 뭐 자잘한 기능추가 버그수정 이런거 걍 발전이 없는거같다
뭔가 자신이 중요한 일을 해야 할 인물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것을 쫓아가야 됨. 누군가 너에게 중요한 일을 주길 기다리는건 확률이 너무 낮음
계속 다른 급한일이 와서 뭐 다른 일 달라는 소리를 못함..
근데 회사일이 다 그래. 그러다가 회사에서 너한테 중요한일 하나 시키는거지.
이 말을 다시해석하면, 주어진일만 해서는 그래서 성장하기힘듬. 착실하게 해서 기다릴래? 아니면 좀 고통스럽지만 여러가지 일 해가면서 조금 더 신뢰자산 빨리쌓거나 이직할래.
주어진일을 다끝내고 시간남을정도로 빨리끝내야하는건가일단.. 이건 내 실력이 아직 안되는거같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