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말씀1: 너 살 좀 빼라.. 뱃살이 그게 뭐냐?


말씀2: (아침 좀 적게 달라고 할때마다) 니 등치가 얼만데 그거는 먹어야지..


매번 밥 뜬거에서 덜어내기 귀찮아서 (눈치도 보이고) 그냥 닥치고 먹는때가 많아짐..


제발 한가지 말씀만 하세요.,.. ㅠㅠㅠ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