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는


[컴퓨터]---------[통신박스]--------[경광등] 


로 되어있고



컴퓨터에서 사용자가 버튼을 클릭하거나

특정 이벤트(센서 감지등)가 발생하면 통신박스로 신호를 보냅니다

통신박스에선 신호를 받으면 릴레이가 접점이 바뀌고

220v로 동작하는 경광등(규정상 이 제품만 사용 가능)이 울리는 구조인데요

컴퓨터와 통신박스는 rs232 케이블과 usb A타입 젠더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이걸 좀 단순화/최소화 하고 싶습니다.



통신박스의 크기는 2단 공구함 수준인데, 가벼운걸 보면 내부가 비어있는것 같고

제작 업체만 열 수 있게 잠궈져있는데, 박스당 70~80만원정도 받는데다가 고장이 너무 잦아서

심하면 한달의 1/4~1/5정도는 동작을 못하고 있습니다.


경광등은 빛나는것과 소리나는 기능만 있고, 220v 전선을 꽂으면 바로 켜지는 간단한 구조인데

잘 모르지만 규정상 사용할 경광등이 정해져있어서 이걸 바꿀 수가 없답니다;




220v를 제어해야하니 릴레이튼 필수일거 같고

보드를 저렴한걸로 만들고, 케이블을 연결하거나 무선 송수신기를 달아놓으면 될것 같고

지금 사용하는 박스 또한 그런 구조로 이루어진것 같은데요



제가 이쪽은 전혀 몰라서 대략적으로 어떤걸 사용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두이노 rs232 통신, 이라고만 해도 너무 다양하게 나와서ㅠ


대략적인 키워드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