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강의 보고 그대로 따라하는데도 지꾸 막히는 부분이 생겨나면하 내가 진짜 재능과 실력이 개좆도 없는건가 이런 생각에 자꾸 빠지면서 되려 마음에 상처만 받는거같음실력이 늘 수 있을지 확신도 못하겠고뭘해야 좀 즐겁게라도 배울수 있는걸까
막히는게 어떤건데? 저 사람이 하려고 하는게 뭔 논리전개인줄 알겠는데 직접 손으로 치니 잘 안되는건지 논리자체가 이해가 안되는건지
막히는거 해결이 안되서 강사 찾아가보명 막상 별로 큰 문제도 아님. 근데 그걸 혼자서 찾아내려고 하면 절대 안찾아지고 강사는 너무나도 쉽게 틀린부분을 찾아내더라고
원래 첨에 배울땐 다 그래. 진짜 코딩 때려처야 하는 머리면 발상 자체가 안되는 지능이고, 해결에 대한 발상은 되는데 어떻게 구현해야할지가 막막하고 작성한게 문제가 있는데 못찾겠고 하는건 단순히 숙련도 차이라 열심히 하면 된다 화이팅
근데 강사가 혀를 끌끌 차면서 오또케 이딴 생각을 하셨어요 식의 정신나간 발상 (하드코딩으로 퉁치는등)을 하는거면 자기 능력을 회고할 필요가 좀 있고
코드몽키새기가 스트레스는 지랄을해요
느금마
무한히 반복 암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