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시험하면 아이엘츠가 있었지.



내가 예전에 봤을 때는 해외로 나갈 때 토익 점수는 안 봤던 거 같음. 캐나나다 호주에서는 토익이 뭔지도 몰랐던 거 같은데.




그거보다 IELTS 이거나 공부해서 나가. 어차피 같은 영어 공부하는 거면 해외로 나갈 수 있는 선택지 폭을 넓히는 게 좋지.



토익 어려워졌다며? 그럼 이것도 껌일 거임. 어차피 영어는 그냥 언어지. 프로그래밍도 언어인 거구. 다 그냥 의사소통만 되면 되는 거야.


바디랭귀지도 언어라구?




이왕 자격증 딸 거면 해외로 나가는 방향으로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