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0대 20대 때부터 공부를 존나 많이 했쥐



전 영역을 통달하는 경지에 올랐을 정도로 했단 말이쥐.



근데 이 나라의 평가 지표는 나와 맞지가 않아.



난 진짜 공부를 하는 사람이고



이 나라 평가 지표는 '스킬'을 테스트 하는 시험이구.




그러니까 나처럼 진짜 학문에 뜻이 있는 사람은 이 나라를 떠나는 게 맞는 듯.



무엇보다 이 나라 사람들은 허세만 존나 쩜. 



거짓말은 입에 달고 살고 있고 검사나 판사나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권력 부리기만 하고 있고,



맞는 말 하면 막 잡아 넣음.



쉬발새키들 ㅋㅋ




니네는 억울한 일 당하기 전에



내가 올바른 길 알려주는 거야.



공부는 길이 아니다.



무조건 해외로 나가는 선택지로 잡으라구.



그게 니들을 위한 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