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ai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형님을 만났어 


ai 박사 출신들이 대거 포친한 연구소에서 박사 출신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20명이 안된다고 함 


성과 물로 매우 적다고 하시더라 



박사인데, 그렇게 차이나나요? 라고 물었다 


박사도 다 같은 박사가 아니다라는 말을 듣고 멍하고 왔다 




과거 잘 나갔고 언론사 인터뷰까지 했던 아버지 후배분 


지금 집에서 하는 고집에서 일하고 있어,




나 과외했던 서울대 경제학교 형, 지금 암x 시장에서 아내와 함께 떡볶기 장사


공부 죽어라 안 한다고 책으로 많이 맞았고, 동네 수재 소리 듣던 형이자 내가 가장 싫어했던 사람 




모든 분야는 재능이 타고 나야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