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컴 게임을 알려 준 형과


공부 잘한다고 깝치던 중딩 동창 생끼




위 형은 프로젝트 끝나고 여행다니면서 인생을 즐기고, 밑에 생끼는 군대도 면제 받아 졸업후 학원에서 추천해준


게임회사 다니면서 전전함


지금 데브시스터즈인가 거기에 있더라



전자는 재능


후자는 쓰레기



난 어케 살아가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