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자 중에서도 생산성 떨어지면 쳐낼껀 쳐내고 코테가 아닌 프로젝트 완성테스트를 실시해야함
댓글 23
전형적인 꼰대마인드죠
프갤러 1(211.209)2024-06-1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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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죠? 오히려 저는 꼰대를 배척하자는입장인데
익명(112.165)2024-06-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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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변화를 추구함
익명(112.165)2024-06-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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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완성을 구성하는 요소가 단순히 참가자의 의지만 있다고 생각하는 그 안일한 생각을 비판하고자합니다.
프갤러 1(211.209)2024-06-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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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있고, 책임감과 사명감도있고, 동료애도 있고 정말 다양한 요소가 있는데 그걸 가지고..
오 넌 프로젝트 완성을 잘했으니 합격! 이건 좀..
프갤러 1(211.209)2024-06-1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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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이익을 위한 집단이기 때문에
능력을 보고 평가하는게 맞음
익명(112.165)2024-06-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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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면접도 봐야한다고 생각함
익명(112.165)2024-06-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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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책임감 사명감 동료애 < 그럼
협업 프로젝트 테스트 로 해결하면 될문제인데
반박가능하신지?
익명(112.165)2024-06-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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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사정도있고, 회사의 사정으로 인한 개개인의 멘탈관리, 중간 관리자의 관리능력 실패로인한 좀비가 된 사람들 정말 요소가 많습니다...
괜히 이 분야 구루들이 피플웨어같은 책을 만들면서 개발자와 심리, 번아웃, 팀원, 야근의 상관관계에 대한 에세이를 쓰는게 아니에요.
프갤러 1(211.209)2024-06-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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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프로젝트 테스트에 들어가는 비용, 그리고 어떤 능력을 기준으로 삼을건지에 대한 논의
이런거 다 비용 추가해서 완벽히 검증되지도 않는 기준으로 들이밀까요?
아니면 그냥 적당히 코테 보고 3개월 수습줄래요?
프갤러 1(211.209)2024-06-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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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항상 변합니다. 상황 변화에 굉장히 취약해요.
오늘 잘했어도 내일 못할 수 있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뭘 테스트하고싶으신건지를 명확하게 해야해요. 인간은 XX라면 YY라는 아웃풋을 내는 단순한 블랙박스다 라고 생각하는 관점이 꼰대라는거죠.
프갤러 1(211.209)2024-06-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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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테스트하고싶은지 명확하게 하면 안할걸요?
그 테스트가 의미없고 들어가는 비용대비 효용가치가 없다는게 명확해지니까요.
프갤러 1(211.209)2024-06-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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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을 왜 협업 프로젝트로 평가못한다고 생각가능하신지?
익명(112.165)2024-06-1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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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시는지?
익명(112.165)2024-06-1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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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을 결정짓는 요소는 정말 많은데 그걸 어떻게 정량화해서 테스트할건데요?
뭐 테스트할 수 있다 칩시다. 그럼 준내 복잡할텐데 그 채용 비용은 어떻게 감당할건데요?
효용가치가 분명히 있는지, 아니면 비용이 낮던지 해야하는데 둘다 아닌데 왜 주장하냐는거임
프갤러 1(211.209)2024-06-1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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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정량화 해서 테스트할 수 없다는건 위에서 말씀드렸죠.
인간은 지극히도 이기적이기도하고 다면적이기도해서 어떠한 인풋가지고 아웃풋을 내는 단순한 기계적 동물이 아닙니다.
순간순간마다 지향점이 달라질 수 있는데 그걸 왜 테스트하고 앉았냐 이말임.
프갤러 1(211.209)2024-06-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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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의견낸거에 너무 무거운 주장을 하여 반박을 한 것 같아서 화창한 주말에 피로감을 드린것 같아 죄송하네요.
더이상의 반박은 님말 다 맞음 ^^;
프갤러 1(211.209)2024-06-1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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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기준은 다르죠? 각자기준으로 평가하는거죠
익명(106.102)2024-06-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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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반박이 나올지는 불확실한데
내 말이 다 맞다는거부터 논리적 모순인데요?
전 논리를 중요시합니다.
전형적인 꼰대마인드죠
왜죠? 오히려 저는 꼰대를 배척하자는입장인데
저는 변화를 추구함
프로젝트 완성을 구성하는 요소가 단순히 참가자의 의지만 있다고 생각하는 그 안일한 생각을 비판하고자합니다.
돈도있고, 책임감과 사명감도있고, 동료애도 있고 정말 다양한 요소가 있는데 그걸 가지고.. 오 넌 프로젝트 완성을 잘했으니 합격! 이건 좀..
기업은 이익을 위한 집단이기 때문에 능력을 보고 평가하는게 맞음
그리고 면접도 봐야한다고 생각함
돈 책임감 사명감 동료애 < 그럼 협업 프로젝트 테스트 로 해결하면 될문제인데 반박가능하신지?
그거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사정도있고, 회사의 사정으로 인한 개개인의 멘탈관리, 중간 관리자의 관리능력 실패로인한 좀비가 된 사람들 정말 요소가 많습니다... 괜히 이 분야 구루들이 피플웨어같은 책을 만들면서 개발자와 심리, 번아웃, 팀원, 야근의 상관관계에 대한 에세이를 쓰는게 아니에요.
협업 프로젝트 테스트에 들어가는 비용, 그리고 어떤 능력을 기준으로 삼을건지에 대한 논의 이런거 다 비용 추가해서 완벽히 검증되지도 않는 기준으로 들이밀까요? 아니면 그냥 적당히 코테 보고 3개월 수습줄래요?
사람은 항상 변합니다. 상황 변화에 굉장히 취약해요. 오늘 잘했어도 내일 못할 수 있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뭘 테스트하고싶으신건지를 명확하게 해야해요. 인간은 XX라면 YY라는 아웃풋을 내는 단순한 블랙박스다 라고 생각하는 관점이 꼰대라는거죠.
뭘 테스트하고싶은지 명확하게 하면 안할걸요? 그 테스트가 의미없고 들어가는 비용대비 효용가치가 없다는게 명확해지니까요.
멘탈을 왜 협업 프로젝트로 평가못한다고 생각가능하신지?
생각하시는지?
멘탈을 결정짓는 요소는 정말 많은데 그걸 어떻게 정량화해서 테스트할건데요? 뭐 테스트할 수 있다 칩시다. 그럼 준내 복잡할텐데 그 채용 비용은 어떻게 감당할건데요? 효용가치가 분명히 있는지, 아니면 비용이 낮던지 해야하는데 둘다 아닌데 왜 주장하냐는거임
멘탈이 정량화 해서 테스트할 수 없다는건 위에서 말씀드렸죠. 인간은 지극히도 이기적이기도하고 다면적이기도해서 어떠한 인풋가지고 아웃풋을 내는 단순한 기계적 동물이 아닙니다. 순간순간마다 지향점이 달라질 수 있는데 그걸 왜 테스트하고 앉았냐 이말임.
가볍게 의견낸거에 너무 무거운 주장을 하여 반박을 한 것 같아서 화창한 주말에 피로감을 드린것 같아 죄송하네요. 더이상의 반박은 님말 다 맞음 ^^;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죠? 각자기준으로 평가하는거죠
어떤 반박이 나올지는 불확실한데 내 말이 다 맞다는거부터 논리적 모순인데요? 전 논리를 중요시합니다.
네 선생님의 말이 맞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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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취직안하고 혼자개발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