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국수 먹고 왔다-



마찬가지로 곱빼기 시켰는데 양 존나 많이 나옴.



국수가 산처럼 쌓여서 보기만 해도 벌써 배불렀는데, 이거 다 먹을 수 있나? 했는데 다 들어감.



역시 남자는 많이 먹음. 그렇게 먹었는데도 하나 더 시킬까 이런 생각까지 들었으니까.





가게 이름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아마 이모네였나? 



내가 가게 앞에서 잠시 담배 피우는데 아줌마가 나오더라. 나 알아보고 웃기에 잔치국수 곱빼기 하나요. 했쥐.




어쨌든, 존나 많이 나옴.




그렇게 다시 카페 왔는데 미소녀는 아직 있다.



어제는 잔치국수 곱빼기 먹고 와서 앞에 있는 소녀가 가슴골 보여줬는데,



이 미소녀는 쇄골을 보여준다. 목 아래 그 뼈 있잖아. 아 색시해.




이 여자 여기서 가끔 마주치는 여자인데 예뻐.



아, 적고 있다가 또 이상한 생각해버렸다. 너무 많이 해버렸음. 다시 작업해야 되는데 집중력 흐트러진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