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챗 GPT 관련되어서 실험한 내용을 올렸더니,
더럽다네?
얘네들은 뭐만 하면 더럽다고 하는데.
이 심리적인 분석이 필요한데.
객관성이 떨어지고 주관성을 높이면 '더럽다'라는 단어가 나오거든.
괜찮으니까 이 오빠한테 솔직하게 말해봐.
오빠는 그냥 분석하고 싶은 거뿐이뉘까.
내가 챗 GPT 관련되어서 실험한 내용을 올렸더니,
더럽다네?
얘네들은 뭐만 하면 더럽다고 하는데.
이 심리적인 분석이 필요한데.
객관성이 떨어지고 주관성을 높이면 '더럽다'라는 단어가 나오거든.
괜찮으니까 이 오빠한테 솔직하게 말해봐.
오빠는 그냥 분석하고 싶은 거뿐이뉘까.
인간의 더럽다는 감각은 도태유전자와의 성관계나 세균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키도록 진화되어 왔음 세균, 바이러스, 도태유전자를 봤을때 그렇게 느끼도록 코딩됨
인간의 더럽다라는 감각은 상대적인 감정이라 '경험'에 따라서 좌지우지 되는 단어임. 경험이 적고 온실 속에서 잘라온 화초일수록 외부 영향에 쉽게 영향을 받고 그것을 '더럽다'라고 표현할 확률이 높음. 지나친 보호성향으로 '성장'의 기회를 잃고 본인의 '자유의지'를 잃어버리고 '공부한 내용'을 '자신의 지식의 전부'인 듯 말한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
경험의 중요성? 행복의 기준은 상대적인데 더러운 걸 많이 경험한 사람일 수록 작은 것에도 행복감을 느끼게 마련. 반대로 행복의 기준치를 높게만 유지시켜놓으면 고맙다고 느껴야 되는 감정을 '당연하게 인식'하는 결과를 초래하쥐. 인문학은 인간을 베이스로 하기 때문에 그 어떤 학문하고는 제외가 될 수 없어~ 헬마스터씨~
콜라츠 추측을 푸려는 것과 동급ㅇㅅㅇ
이야 멋지다 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