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가 한달에 환율계산해서 대략 3만원 정도.

3만원보다 비싼 강의인데 기초만 알려주는 강의다. 클론코딩 강의다. 이러면 돈주고 듣는거 심각하게 고민해보길 바람.


AI 때문에 영어 번역도 훨씬 자연스럽게 번역 되는데다 

요즘 공식 레퍼런스는 아무것도 모르는 개발자들을 위해 Tutorials 도 엄청 친절하게 되어있고, 각 함수들에 대한 설명도 예제와 함께 존나친절하게 적어놓는다.

당장 Nest.js 레퍼런스 사이트 들어가보셈. Nest.js 가 뭐노 하면서 들어가도 걍 OVERVIEW, FUNDAMENTALS 만 보면 대충 어떻게 돌아가는지 바로 파악가능함.


개발 편리하게 해주는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들이 많아지니까 공식레퍼런스가 좃같으면 사람들이 많이 안써주거든.

그래서인지 레퍼런스보면 진짜 숟가락으로 입에 강제로 퍼먹여주는 수준임.


그리고 실제 프로젝트를 하면서 맞부딪히는 여러 문제들은 굳이 미리 알필요가 없음 ㅇㅇ;

그냥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 똥줄타듯이 공부하는게 훨씬 머리에 오래남고 그런게 경험이된다.

심지어 돈주고 들을필요도없는게 이런 문제들은 대다수 대기업들이 경험해봐서 자기네들 컨퍼런스에 이러이러한 설계로 해결했다~ 유투브에 친절하게 풀어놓음.


어느정도 시야를 넓히기 위해 공부를 해야하는건 맞긴 맞는데 

지금와서 기술강의에 3만원이상 태우는건 좀 고민해봐라. 목차만 보고 그거 gpt 에 따라치기만해도 그냥 그게 그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