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에 갔을 때는 나조차 좀 컬쳐쇼크였는데

도쿄 가서 아키바 안 가는 건 오타쿠로서 실례 아닌가 싶어서

엄빠는 내가 일본 만화 좋아한다는 것만 알지

오타쿠가 뭔지도 모르시는데 ㅇㅅㅇ